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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없는 전북정읍 내장산을 다녀왔어요

36살 생애최초로

전북정읍에 있는 내장산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니

조금씩 내장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봄이나 가을에 제철에는

관광버스가 하도 많이 와서

입구를 이렇게 수월하게 지나쳐서

높은 위치까지 주차도 힘들다고 하네요.

 

65세 이상인 분은

노인으로 해서

금액이 안나오구요.

 

어른은 인당 3천원

아이들은 그에 반값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내장사에도 사람은 역시

종교 집회가 금지되어서 그런지

많이 없었습니다.

 

등산로 하부쪽에도

벌써부터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면서 계속

숲에 대한 안내판이

많이 있었는데요.

 

어린 자녀분들과

함께 왔을때 읽을거리가

있을듯 하여 좋았습니다.

 

 

 

깨끗한 물과

깨끗한 공기

큰 숲은 웬지 모르게

코로나를 잠시 잊고

긴장감도 풀어주더라구요.

 

코로나 없는 전북 정읍의

내장산 산행을

겨울이 이제 막 끝나가는

초봄의 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